휴스턴, 저소득층에 500불 현금 지급
Posted on by info KAJ
휴스턴이 속해 있는 해리스카운티가 저소득층에게 500달러의 현금을 지급한다.
휴스턴크로니클은 5일 해리스카운티가 오는 9월부터 저소득층에 500달러를 지급하는 복지정책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카운티의 500달러 현금 지급은 시범적으로 1,500여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되는데 연소득이 연방정부 소득기준 하위 200%에 속하는(4인 가족 연소득 60,000달러·독신 29,000달러)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는다.
카운티는 그러나 500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복지정책을 전체 카운티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저소득층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시작한다.
크로니클은 카운티가 선정한 지역은 포레스트에이커(Forest Acres), 에에커스홈(Acres Homes), 사우스파크(South Park), 이스트식스젠슨(East Six Jensen), 서니사이드(Sunnyside), 노스게이트(Northgate), 5구역(Greater Fifth Ward), 세테가스트(Settegast), 걸프톤(Gulfton), 그리고 글레나파크(Galena Park)라고 전했다.
시카고가 속해 있는 쿡카운티와 LA가 속해 있는 LA카운티가 저소득층에 현금을 지급하는 복지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해리스카운티는 이들 카운티에 이어 저소득층에게 현금을 제공하는 3번째 카운티가 된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Facebook
X.com
LinkedIn
Instagram
Pinterest
More
Social Media
Communication
Bookmarking
Developer
Entertainment
Academic
Finance
Lifestyle
Post Views: 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