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 인터넷이 더 빠를까?
Posted on by info KAJ
‘인터넷속도가 느린 것 같은데…’
재계약을 앞두고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해 다른 통신회사의 인터넷속도를 알아보려 한다면 ‘연방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FCC)가 제공하는 ‘인터넷속도 비교사이트’를 이용하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FCC의 인터넷속도 비교사이트에서 집주소 혹은 사무실 주소를 입력하면 어느 통신회사의 인터넷속도가 가장 빠른지 확인할 수 있다.
FCC 사이트에서는 1인의 인터넷사용을 기준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집에서 아내가 인터넷으로 네플릭스 드라마를 시청하는 동안 남편이 줌으로 화상회의를 하고 있고 자녀가 인스타그램으로 소셜미디어를 검색하고 있다면 넓은 대역 및 고속의 전송 속도 브로드밴드가 필요하다.
FCC는 고화질(HD video) 영상을 시청할 때 5-8Mbps의 속도가 필요하고 초고화질(Ultra HD 4K video) 영상은 24Mbps의 속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FCC 사이트에 <한미저널> 주소를 입력했을 때 가장 빠른 속도의 인터넷을 제공하는 통신회사는 컴캐스트다.
컴캐스트의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1,000Mbps, 업로드 속도는 35 Mbps로, 버라이즌의 200Mbps와 10Mbps보다 빠르다.
FCC 사이트는 인터넷속도 뿐만아니라 스마트폰의 속도도 알려준다. 특히 통신회사가 4G 또는 5G 서비스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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