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로
텍사스에서 캘리포니아로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주해 왔지만, 타주로 떠난 텍사스 주민들이 가장 많이 정착한 주는 캘리포니아였다고 KDAF-TV가 지난달 28일 전했다.
KDAF-TV는 지난 2019년 미국인의 이주율은 1947년 이후 가장 낮았는데, 2019년 텍사스를 떠난 사람들이 가장 정착한 주는 캘리포니아였다며 2019년 37,063명의 텍사스 주민이 캘리포니아로 이주했다고 밝혔다.
2019년 텍사스를 떠나 가장 많이 정착한 주는 다음과 같다.
10. Tennesse: 15,068
9. New Mexico: 15,762
8. Arizona: 17,482
7. Washington: 18,528
6. Lousiana: 19,675
5. Georgia: 22,452
4. Florida: 26,174
3. Oklahoma: 26,383
2. Colorado: 32,295
1: California: 37,063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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