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다행이다”
결선투표 12월9일
Posted on by info KAJ
휴스턴 시장선거 결선투표일 12월9일(토)로 결정되면서 잔 위트마이어 텍사스주상원의원과 쉴라 잭슨 리 텍사스연방하원의원의 정치적 부담이 줄었다.
오는 11월7일(화) 실시되는 휴스턴 시장선거에 17명이 출마했지만 휴스턴 지역 언론들 대부분은 선거판세를 2강 15약으로 보고 있다. 2강은 위트마이어 주상원의원과 리 연방하원의원이다.
두 시장 후보는 휴스턴대학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각각 34%와 32%의 지지율로 다른 15명의 군소 후보들에 비해 월등히 앞서도 있다. 하지만 34%와 32%의 지지율이 말하듯 누구도 11월7일 선거에서 50% 이상을 득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어느 후보도 50% 이상을 득표하지 못하면 1,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결선투표가 주상원의원, 연방하원의원 후보등록 마감일인 11일 이후에 실시되면 연령으로 봤을 2명 중 1명은 정계에서 은퇴할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결선투표가 12월9일로 결정되면서 누구든 낙선해도 정치생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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