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엠마’야? 나도 ‘엠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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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휴스턴의 가장 많은 아기이름은 ‘엠마’(Emma)와 ‘리암’(Liam)이었다고 KPRC-TV가 지난달 28일 전했다.
KPRC-TV가 출생자녀의 이름이 등록되는 휴스턴보건국(Houston Health Department)의 발표자료를 인용해 가장 많은 여아의 이름은 엠마(Emma), 미아(Mia), 그리고 카밀라(Camila) 순이었고, 남아의 이름은 리암(Liam), 노아(Noah), 그리고 마테오(Mateo)였다고 설명했다.
엠마, 올리비아, 카밀라, 미아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상위 4위에 오를 정도로 많은 여아 이르이었고, 리암, 노아 마테오 역시 2019년부터 계속 상위 3위 안에 들었던 남아 이름이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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