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정전 가장 많이 발생한 州
Posted on by info KAJ
텍사스는 정전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주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휴스턴크로니클은 12일(화) 페이레스파워(Payless Power)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텍사스에서 263차례의 정전이 발생해 전국적으로 정전횟수가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텍사스에서 발생한 정전은 평균 160분동안 지속됐고, 약 172,000가구에서 정전이 일어났다.
텍사스에서 이어 캘리포니아가 221차례로 두번째로 많았고, 워싱턴이 118차례로 뒤를 이었다.
페이레스파워는 텍사스에서 발생한 대정전 사태로 최소 210명의 동사자가 이 발생했던 2021년 2월 47건의 정전이 발생했고, 2021년 한해동안 총 91건의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위스커랩(Whisker Labs)을 인용해 휴스턴이 전국에서 정전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도시라고 전했다. 위크커랩은 전기로 인한 화제를 예방하는 센서를 개발하는 회사다.
위스커랩은 정전은 전선에 문제가 있을 때 주로 발생한다고 밝히고, 전봇대가 쓰러지거나 전선이 서로 엉키거나 전선이 느슨해지거나 나무나 쓰러져 전선을 주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휴스턴 지역의 전선은 센터포인트에너지가 관리하는데, 50년 이상된 노후 전선이 많아 정전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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