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호 총영사, 매일경제에 휴스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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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스턴대한민국총영사관의 정영호 총영사의 인터뷰 기사가 한국 경제지 매일경제에 게재됐다.
“첨단의료 도시 휴스턴, 韓바이오 기회의 땅”이란 제목으로 8월19일자에 게재된 기사에서 정 총영사는 “한국 기업들의 진출과 성공을 위해 ‘텍사스 1호 영업사원’이라는 마음으로 뛰어다니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고 “휴스턴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복합단지인 텍사스메디컬센터(TMC)가 자리 잡고 있다. 첨단의료 연구 인프라스트럭처가 갖춰져 있어 바이오산업이 성장하기에 안성맞춤이며, 미국 정부 역시 바이오산업의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총영사는 “그동안 국내 바이오 기업의 휴스턴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녔다”며 “외교관은 국가 브랜드를 판매하고 이미지를 관리하는 세일즈맨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영사는 “첫 부임 후 1년간 공식 일정이 305회였어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공식 일정을 소화한 셈이죠. 승용차로 이동한 거리가 2만6992㎞, 비행기로는 9만6561㎞를 이동했더군요. 앞으로도 텍사스 1호 영업사원으로서 국익 창출과 동포사회의 연대·화합을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니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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