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경찰, 차량검사 사기단 적발
Posted on by info KAJ
텍사스경찰(TxDPS)의 자동차검사(vehicle inspection) 사기 집중단속을 펼쳤는데, 휴스턴에서 19개 업소가 적발됐다.
텍사스경찰은 지난해 2월13일부터 올해 11월7일까지 자동차검사사기 집중단속을 벌여왔는데, 지금까지 88명이 기소됐다.
텍사스에서는 1년마다 자동차검사를 받아야 한다. 자동차검사를 통과해야 차량 앞유리창에 부착하는 스티커가 발부된다. 경찰은 스티커가 없거나 1년 유효기간이 지난 스티커가 부착된 차량에 티켓을 발부할 수 있다.
연식이 오래된 자동차들 중에는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업소들 중에는 자동차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차량들을 통과시켜주는 업소들도 있었다. 텍사스경찰은 이런 업소들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였고, 휴스턴에서 19개 업소가 적발된 것이다.
텍사스에서는 내년 1월1일부터 자동차검사가 폐지된다. 다만 휴스턴이 속해 있는 해리스카운티 등 일부 카운티에서는 배기가스검사를 통과해야 한다.양동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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