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22일 올해 첫 100도(°F)
차 내릴 때 뒷좌석 꼭 확인해야
Posted on by info KAJ
7월22일(화)은 ‘대서’였다. 대서(大暑)는 한자로 “큰 대”(大)와 “더울 서”(暑)를 써서 가장 더운 시기를 뜻한다. 24절기 중 열두 번째 절기로, 소서(小暑)와 입추(立秋) 사이에 위치하고, 양력으로는 7월 22일이나 23일경에 해당한다.
‘대서’였던 7월22일(화) 휴스턴이 올해 처음으로 100도를 기록했다. 휴스턴의 100도(100°F 38°C)는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3일간 계속됐다.

이번 주말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휴스턴의 100도 행진은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휴스턴은 평균적으로 7월19일, 100도의 날씨를 기록했다. 휴스턴에 100도의 날씨가 가장 빨리 찾아왔던 날은 6월2일로 2011년이었다, 2011년은 휴스턴에서 100도를 기록한 날이 가장 많았던 가장 무더운 해 중 하나였다.
휴스턴에 100도의 고온의 날씨가 가장 늦게 찾아왔던 날은 9월27일로, 2005년이었다.
2014년과 2021년에는 100도를 기록한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
100도, 즉 세자릿수 기온이든 아니든, 휴스턴은 여전히 덥다. 아주 위험할 정도로 덥다. 따라서 야외에서 시간을 보낼 때는 휴식을 취하고 수분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특히 어린 자녀가 있다면 차에서 내릴 때 뒷좌석을 꼭 확인해야 한다. 100도가 넘는 휴스턴 날씨에 어린아이를 차 안에 남겨두는 것은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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