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카운티, 차량도난 전국 2위
Posted on by info KAJ
“67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차량을 도난당한 피해자는 7일(목) KPRC-TV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픽업트럭(GMC Sierra 1500)이 도난당하기까지 67초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차량도난 피해자는 트럭을 잠그고, 열쇠는 빼놓고, 창문은 틴팅을 해서 차안이 보이지 않게 하는 등 자신이 취할 수 있는 모든 예방 조치를 취했지만, 차량도둑들을 막지 못했다고 밝혔다.
KPRC-TV는 휴스턴 지역에서 차량도난사건이 증가하고 있다며, 보험범죄방지국(NICB)에 따르면 휴스턴이 속해 있는 해리스카운티는 전국에서 두번째로 차량도난이 많이 발생한 카운티라고 전했다.
휴스턴 한인 A는 아침에 일어나보니 자동차 바퀴 4개가 모두 사라졌다며, 타이어 도둑도 기승일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자동차 도난방지를 위해 ▶핸들에 자물쇠를 채우는 등 눈에 보이는 도난방지 장치를 사용할 것, ▶차를 차고 안에 주차할 것, ▶보안카메라 또는 동작감지 조명을 설치할 것, ▶위치(GPS) 추적기 또는 시동을 멈추는 킬스위치를 사용할 것, 그리고 ▶자동차 회사가 설치한 안전장치에 의존하지 말고 안전장치를 추가할 것 등을 조언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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