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운전면허 디자인 변경
Posted on by info KAJ
텍사스의 운전면허증 디자인이 변경됐다.
텍사스공공안전부(DPS)는 18일(월)부터 위조방지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디자인의 운전면허증과 신분증을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DPS는 디자인을 변경한 운전면허증 및 신분증은 미국자동차관리자협회(AAMVA) 기준을 준수해 복제가 어려운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되었다며, 위조가 어렵고, 따라서 신원도용 위험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로 변경된 디자인에는 기존 운전면허증에는 있던 오른쪽 상단의 금색 별이 검은색 별로 바뀌었다. 또한, 식별 정보는 읽기 쉬운 위치로 이동한다.
DPS는 기존의 운전면허증과 신분증은 유효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텍사스는 지난 2020년 운전면허증 디자인을 변경한데 이어 5년만에 다시 디자인을 변경한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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