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NB “(祝大家)中秋节愉快”
Posted on by info KAJ
Southwestern National Bank(SWNB·CEO Joanne Kim)가 추석이었던 6일(월) 차이나타운 노인아파트(Rainbow Village)를 방문해 노인들에 월병(月饼)과 복숭아 등 선물을 전달했다.
灵床(Líng Chuáng) 사우스웨스트네셔널뱅크(美南銀行) 수석부행장은 SWNB는 추석 등 명절마다 노인아파트 등 지역사회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대만계 은행인 SWNB는 한인 CEO를 영입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됐다.

SWNB는 2022년 김조앤 CBB뱅크 은행장을 영입했다. 김조앤 SWNB 은행장은 2008년 윌셔은행 은행장 당시 BBCN은행과의 합병을 통해 미국 내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을 탄생시켰다.
김 SWNB 은행장은 지난해 3월 LA지점 영업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서부지역 확장에 나섰다.
SWNB는 텍사스에 6개 지점, 캘리포니아 3개 지점을 두고 있다.
1997년 텍사스 휴스턴에서 시작해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이하는 SWNB는 8개월 양도성예금증서(CD) 연리 4.00%-4.18%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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