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aul’ 이사 도시, 휴스턴 2위
Posted on by info KAJ
2025년 이삿짐트럭회사 유헐(U-Haul) 트럭이 가장 많이 도착한 도시는 텍사스 달라스였다. 달라스는 2024년에도 1위에 올랐다.
U-Haul은 고객들이 편도로 대여한 이삿짐트럭, 트레일러, 그리고 컨테이너가 어느 주 또는 도시에서 어느 주, 도시로 이동했는지 조사한 유헐성장지수(U-Haul Growth Index)를 기준으로 도시 순위를 발표해 왔다. 유헐성장지수에는 주로 대도시가 포함된다.
U-Haul이 6일 발표한 유헐성장지수에 따르면 휴스턴은 달라스에서 이어 2위에 올랐다. 휴스턴은 2024년 9위로 순위가 떨어졌다가 2025년 2위로 상승했다.
상위 10위 순위에 휴스턴과 달라스를 포함해 어스틴(3위)과 브라운스빌 & 멕알렌(10위) 등 4개의 텍사스 도시가 이름을 올렸다.
중소도시(U-Haul Growth Cities)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휴스턴 인근 도시 콘로(Conroe)가 25위 순위에 포함됐다. 중소도시 순위 20위에 오른 콘로는
유헐은 지난해 약 250만명 이상이 편도로 이삿짐트럭, 트레일러, 그리고 컨테이너를 랜트했다고 밝혔다.
유헐은 이중 50.7%가 텍사스 도시들로 향했고, 49.3%가 텍사스 도시들에서 타주로 떠났다고 설명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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