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우리는 ‘노예’의 희망이자 꿈이다”
“우리는 ‘노예’의 희망이자 꿈이다”
그린 의원, 노예기억의날 행사 주최
‘노예기억의날’(Slavery Remembrance Day) 행사가 17일(토) 오전 8시30분 텍사스메디컬센터 근처 윈담호텔에서 열렸다. ‘노예기억의날’은 알 그린(Al Green) 텍사스연방하원의원이 ‘양심의제’(Conscience Agenda)로 추진해 온
Read More